2024년 함양시니어클럽 사회서비스형 사업단 '우리동네지킴이' 참여자 참여 수기
작성자작성자 함양시니어클럽
조회조회513회 작성일작성일24-11-02 16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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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노인일자리 이거 참 잘한 일이지요?"
함께 일하게 된 짝지가 말을 걸어왔다. 나와 얼추 같은 시기에 귀촌한 공직 은퇴자였다. 나보다 다섯 살이나 많은 형과 동갑내기여서 마음이 편했다.
"그러게요. 힘든 일이 아니긴 하네요."
"노인이 집안에 틀어박혀 있어 봐야 뭐 하겠어요. 외롭고 우울하기밖에 더하겠어?"
"그러게요. 이처럼 밖에 나와 일도 하고 사람도 만나니 새롭기는 합니다."
출처 : 24.04.16 경남도민일보 기사 발췌
함께 일하게 된 짝지가 말을 걸어왔다. 나와 얼추 같은 시기에 귀촌한 공직 은퇴자였다. 나보다 다섯 살이나 많은 형과 동갑내기여서 마음이 편했다.
"그러게요. 힘든 일이 아니긴 하네요."
"노인이 집안에 틀어박혀 있어 봐야 뭐 하겠어요. 외롭고 우울하기밖에 더하겠어?"
"그러게요. 이처럼 밖에 나와 일도 하고 사람도 만나니 새롭기는 합니다."
출처 : 24.04.16 경남도민일보 기사 발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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